지중해 동부서 출발해 수에즈 운하 통과수에즈 운하에서 홍해로 향하는 샤를 드골 항공모함에 승선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갑판 위에 앉아 자국 해군 장병들을 만나고 있다. 2022.12.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네타냐후 "트럼프와 훌륭한 관계…가족간 의견차이 정도"(종합)베네수 강진 사망자 2595명…당국 '구조지연' 비판에 "즉각 대응"관련 기사네타냐후 "트럼프와 훌륭한 관계…가족간 의견차이 정도"(종합)日, 호르무즈 '국제해협'으로 해석 변경…서방과 공조 강화현대차·기아 2Q '매출 80조' 역대 최고, 영업익 '주춤'…하반기 기대감정책자금 6793억 풀렸지만…끝나지 않는 중동發에 수출中企 '한숨'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장례 이틀째…후계자 모즈타바 또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