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0조 육박, 기아 31.8조…美 시장 선전아반떼·투싼·GV90 줄출시…"파업이 최대 변수"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2026 뉴욕 국제 오토쇼 현대차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사진은 신형 텔루라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부사장.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 ⓒ 뉴스1현대차 노조 조합원들이 30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2026년 단체교섭 투쟁 승리를 위한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전조합원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영업이익매출컨센서스2분기박종홍 기자 HMM, 신입사원과 인천 영종도 거잠포 해변 정화활동이스탄불→인천 대한항공 항공편, 정비 결함에 24시간 지연관련 기사삼성전자 7일·SK하닉 29일…기업들 '2Q 성적표' 어닝시즌 막오른다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신형 그랜저·아반떼 생산차질 우려(종합)현대차, 짙어진 파업 전운…신차 출시 '골든 타임' 놓칠라현대모비스, 로보틱스·반도체 양 날개로 미래 신성장 박차하청 노조도 N% 성과급 요구 '시작'…'하투' 넘어 '추투'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