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사상자 0명, 전쟁의 미래가 왔다" 연설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 전선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포터블 유탄발사기를 장착한 FPV(First Person View·1인칭 시점) 드론 시험 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2024.10.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드론젤렌스키우크라전쟁러시아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대규모 공격 준비" 언급 뒤 키이우서 폭발음스웨덴, 우크라에 '그리펜' 전투기 16대 공여…최신형 20대 판매 추진(종합)젤렌스키 "스웨덴과 '그리펜' 전투기 관련 중대 조치 준비"러 공습 확대…젤렌스키 "패트리엇 확보 도와달라" 트럼프에 서한교황 "최근 우크라전 급격히 악화" 우려 표명…"피해자들과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