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사상자 0명, 전쟁의 미래가 왔다" 연설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 전선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포터블 유탄발사기를 장착한 FPV(First Person View·1인칭 시점) 드론 시험 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2024.10.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드론젤렌스키우크라전쟁러시아관련 기사러-우 '부활절 32시간 휴전' 종료…서로 "수천 건 위반" 비난젤렌스키 "우크라 요격드론, 걸프국서 이란 드론 격추 활약"우크라, 발트해 러 석유시설 공습 강화…'중동전쟁 횡재' 막는다우크라 "러, 이란에 이스라엘 에너지 인프라 표적 목록 제공"이란 전쟁에 호재 맞은 러 석유산업…우크라는 드론으로 맹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