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사상자 0명, 전쟁의 미래가 왔다" 연설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 전선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포터블 유탄발사기를 장착한 FPV(First Person View·1인칭 시점) 드론 시험 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2024.10.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드론젤렌스키우크라전쟁러시아관련 기사우크라, 국제민간항공기구에 '러시아 영공 비행 위험' 공식 경고러, 키이우 엿새째 집중 공습해 12명 사망…우크라도 공격 지속젤렌스키가 내쫓은 '드론 영웅', 팔란티어 손잡고 방산기업 설립젤렌스키 "러 영공 뒤덮을 드론 감안" 항공사 경고…푸틴 "테러범들"푸틴 “러시아, 전쟁서 승리 중…테러범과는 협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