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사상자 0명, 전쟁의 미래가 왔다" 연설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 전선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포터블 유탄발사기를 장착한 FPV(First Person View·1인칭 시점) 드론 시험 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2024.10.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드론젤렌스키우크라전쟁러시아관련 기사러 "해군 핵전력 완전한 전투준비태세"…우크라 공세에 경고EU·우크라, 드론 공동생산 확대…"독보적 기술력·산업기반 접목"EU 집행위원장, 우크라 11번째 방문…"전세 역전"우크라 해상드론, '푸틴 흑해 별장' 인근서 러 경비함 격침우크라·유럽 9개국, 탄도미사일 개발 연합체 결성…"순수 방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