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키이우와 드니프로, 오데사, 하르키우 등 피해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재활용 재료 현장에서 16일(현지시간) 소방관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4.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젤렌스키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등쌀에 호주도 국방비 증액…"2033년까지 GDP 3%로"트럼프 정부 "원조 대신 무역" 유엔선언 추진…개도국 지원 거부관련 기사'20대의 힘' 헝가리 16년만에 정권교체…트럼프·푸틴 울고 EU 화색러·우, 부활절 이틀 휴전…푸틴특사, 美서 '제재유예 연장' 논의우크라, 발트해 러 석유시설 공습 강화…'중동전쟁 횡재' 막는다러 "투르크스트림 가스관 인근 폭발물, 우크라가 설치했을 수도"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