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키이우와 드니프로, 오데사, 하르키우 등 피해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재활용 재료 현장에서 16일(현지시간) 소방관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4.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젤렌스키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美 쇠퇴국가? 바이든 때 얘기"…시진핑 발언에 '뒤끝'(종합)트럼프 "美 쇠퇴국가? 바이든 때 얘기"…시진핑 발언에 '뒤끝'관련 기사러, 美·中 정상회담 맞춰 우크라 전역 맹폭…민간인 40여명 사상우·러 '美중재 물거품' 판단…"푸틴, 가을쯤 돈바스 장악 계획"크렘린궁 "전쟁의 끝 향해 가고 있다" 재확인…상세 내용은 '입꾹'우크라, 유럽 중재로 러와 '공항 휴전' 추진…"푸틴 응할 수도""왜 저리 부었나" 전승절 푸틴 또 건강이상설…열병식도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