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마두로 시위도 열려…"트럼프가 베네수·석유 통제하려 해"12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열린 정치범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에서 한 여성이 "범죄를 저질러서가 아니라 생각을 해서 감옥에 갇혔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청년의 날'을 맞아 열린 이날 시위는 지난달 3일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이후 열린 첫 반(反)정부 시위다. 2026.02.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카라카스마두로축출정치범관련 기사美, 마약통제 불이행국서 베네수엘라 제외…中 유화 손짓, 캐나다엔 압박마두로, 美법원에 기소 기각 요청…"국제법상 국가원수는 형사면책"'마두로 축출' 베네수, 이스라엘과 17년 만에 영사업무 재개마두로 부부 美재판 내년 6월1일 시작…마약·총기 혐의베네수 대통령 "지진에 석유생산 지장 없어…올해 더 늘어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