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인프라 공격은 국제법 위배돼" 규탄5일(현지시간) 교황 레오 14세가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부활절 미사 강복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라틴어로 '도시와 세계를 향한'이라는 뜻)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26.04.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레오14세교황윤다정 기자 "독재자 마오쩌둥" 웃어댄 음바페에…中대기업, 광고계약 줄취소트럼프 '1323단어' 역대 최장 SNS글…코미디언 향해 분노 폭발관련 기사트럼프, 폐암 수술 받은 레오 14세 교황에 "빨리 회복하길"노벨평화상에 드리운 '트럼프 망령'…"누가 받든 정치적 해석"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트럼프는 언론 쫓아냈는데…교황 레오 14세 "모든 취재 환영"천주교 정의평화위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전쟁 중단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