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인프라 공격은 국제법 위배돼" 규탄5일(현지시간) 교황 레오 14세가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부활절 미사 강복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라틴어로 '도시와 세계를 향한'이라는 뜻)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26.04.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레오14세교황윤다정 기자 美 부통령 '쓰지 않은 수단' 핵 공격 시사?…백악관은 부인파키스탄 총리, 트럼프에 "이란 최후통첩 기한 2주 연장" 요청관련 기사美국방 "예수 이름으로 승리 기도"…교황 "예수의 길 아냐" 반박교황, 이란전쟁 비판…"피 묻은 손으로 기도하면 신이 거부"바티칸 국무원장, 美·이스라엘에 "전쟁 가능한 한 빨리 끝내라"레오14세 교황, 중동전쟁 희생자 애도…"무고한 생명 안타까워"교황, 중동 전쟁에 "폭탄과 무기를 멈추고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