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인프라 공격은 국제법 위배돼" 규탄5일(현지시간) 교황 레오 14세가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부활절 미사 강복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라틴어로 '도시와 세계를 향한'이라는 뜻)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26.04.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레오14세교황윤다정 기자 이란 "호르무즈 관련 합의, 연안국과 해야…美 관여 사안 아냐"佛 '가자 구호 활동가 조롱' 이스라엘 극우 장관 입국 금지 조치관련 기사교황, 25일 AI 회칙 발표…'트럼프 앙숙' 앤트로픽 창업자 초청교황, 9월 프랑스 방문…'트럼프 탈퇴' 유네스코 본부 찾기로이란 대통령, 교황에 서한 "美, 오만방자…우린 외교·평화 노력"레오14세 교황 "AI·첨단무기, 인류를 파멸의 소용돌이로 몰아"교황 "전쟁에 익숙해져선 안 돼"…즉위 1주년 '평화'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