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에 익숙해지고 체념하며 무관심해져" 한탄5일(현지시간) 교황 레오 14세가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부활절 미사 강복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라틴어로 '도시와 세계를 향한'이라는 뜻)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26.04.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부활절바티칸관련 기사힐러리 "SNS 폭언 트럼프 정신나가…온갖 회담에 2명만 계속 보내"교황, 미-이란 2주 휴전 환영…"만족감 크다"레오 14세 교황, 트럼프 '문명 파괴' 발언 비판…"용납 못해"美국방 "예수 이름으로 승리 기도"…교황 "예수의 길 아냐" 반박교황, 이란전쟁 비판…"피 묻은 손으로 기도하면 신이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