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트럼프 '문명 파괴' 최후통첩에 "절대 용납 못 해" 일침5일(현지시간) 교황 레오 14세가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부활절 미사 강복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라틴어로 '도시와 세계를 향한'이라는 뜻)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26.04.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교황청이란미국트럼프중동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강진이 허문 정치 장벽…적대국까지 나선 베네수 긴급 구호(종합)트럼프, 시카고시장 비난하며 교황도 겨냥…"이란 핵불가 알려줘야"교황, 25일 AI 회칙 발표…'트럼프 앙숙' 앤트로픽 창업자 초청교황, 9월 프랑스 방문…'트럼프 탈퇴' 유네스코 본부 찾기로교황 "전쟁에 익숙해져선 안 돼"…즉위 1주년 '평화'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