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73만 배럴 원유 실은 러시아 유조선 쿠바 도착31일(현지시간) 러시아 유조선 아나톨리 콜로드킨호가 쿠바 북서부 마탄사스 항 석유 터미널에 입항했다. 미국의 제재 대상인 이 유조선은 약 73만 배럴의 원유를 실어 쿠바에 전달할 예정으로,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원유가 공급되는 사례다.2026.03.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 쿠바 원유 공급권영미 기자 이란 신설 '해협청', 호르무즈 해협 '통제 해역' 선포하버드 '물학점' 오명 벗기…"A학점 20%만" 쿼터제 내년 도입관련 기사쿠바 에너지장관 "디젤·연료유 고갈…하루 20~22시간 정전"美 재무부, 러시아산 석유 제재 유예 조치 1개월 갱신우크라, 발트해 러 석유시설 공습 강화…'중동전쟁 횡재' 막는다"웃돈 제시·지역 불문" 원유 확보 총력전…정유사 피 마른다러시아, 쿠바에 두 번째 유조선…美 봉쇄 속 원유 추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