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불발에 시장 불안감 증폭…"수익성보다 물량 확보 중요"정부 '자원 안보' 경계 격상…'비축유 스와프' 등 가용 수단 총동원29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푸에르토카베요 앞바다에 홍콩 국적의 원유 운반선 ‘시 호스’가 정박해 있다. 이 선박은 러시아산 디젤유를 쿠바로 운송 중이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주 초 항로를 변경해 베네수엘라로 향했다.2026.03.29. ⓒ AFP=뉴스131일 산업통상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동 상황과 관련한 에너지분야 공급망 현황 일일 브리핑을 갖고, 현재 원유 수급 상황과 비축유 스와프(SWAP) 제도 시행 방침을 알렸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정유업계정부호르무즈중동이란미국경계비축유원태성 기자 LS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에 1000억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제주 첫 2000원 눈앞관련 기사유가 뛰는데 가격은 묶이고…정유업계 수익성 '휘청'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걷는다면…연간 1조 부담 기름값 리터당 11원↑"원유 수송선 수배"…홍해 운항 제한 해지, 정유업계 즉각 수송 추진러시아산 납사 '단비' 추가 수입 난항…원유 구하기 왜 더 어렵나이란, 후티 반군에 "홍해 막아라"…우회로 봉쇄 우려에 정유업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