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불발에 시장 불안감 증폭…"수익성보다 물량 확보 중요"정부 '자원 안보' 경계 격상…'비축유 스와프' 등 가용 수단 총동원29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푸에르토카베요 앞바다에 홍콩 국적의 원유 운반선 ‘시 호스’가 정박해 있다. 이 선박은 러시아산 디젤유를 쿠바로 운송 중이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주 초 항로를 변경해 베네수엘라로 향했다.2026.03.29. ⓒ AFP=뉴스131일 산업통상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동 상황과 관련한 에너지분야 공급망 현황 일일 브리핑을 갖고, 현재 원유 수급 상황과 비축유 스와프(SWAP) 제도 시행 방침을 알렸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정유업계정부호르무즈중동이란미국경계비축유관련 기사휴전 기대에도 유가 100달러대…중동 공급 정상화 내년 2분기 전망"이란전쟁이 드러낸 中석유파워…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 커졌다"9~10월은 버틴다지만…11월부터 원유 수급난 우려 커져사우디 동서송유관 수일 내 재가동 전망에 국제유가 3% 급락9·10월 원유 확보했지만…사우디 피격에 '11월 위기설'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