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모스크바 외무부에서 열린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연례 기자회견에 배석을 하고 있다. 2024.1.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북한북러밀착관련 기사러 외무부 "한반도 긴장 고조 속 한미연합훈련은 전쟁준비"(상보)김정은, '재선 축하' 푸틴에 답전…"굳건한 관계·신뢰 의심 없어"푸틴,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 축전…"긴밀한 공동사업 계속"러 "北 김정은 방러 언제든지 환영…일정 조율 후 가능"푸틴,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선임 축전…"긴밀한 협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