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주변 정세 안정에 기여하지 않아"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열린 브릭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한미연합훈련미국푸틴북한관련 기사美 빅터 차 "트럼프 임기 내 북미회담 열릴 것…中은 판만 깔아줄 뿐"김정은은 '조용', 김여정은 '맹공'…최고지도자 '여지' 남기는 北 외교"北 미사일 고도화로 환경 변화"…전작권 '조기 전환' 여전히 회의적인 美러 "한국, 美·日과 핵동맹 구축"…유엔서 한미일 안보 협력 비난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