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서 22일부터 이틀간 회동…"군사계획 세부 논의"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다국적 화상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04.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프랑스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美 핵·우주과학자들 연이은 사망·실종…FBI "연관성 조사 착수"이란, 美휴전연장 호응 없이 강경…"봉쇄 해제 없인 협상 불가"관련 기사WSJ "韓, 중동發 에너지위기 선방…6월까지 비축유 방출 불필요"정부 "호르무즈 국제연대 참여·기여 검토"동맹국 때리던 美, 이란전쟁에 '고립' 확인중…"세계 전부와 결별"트럼프 "이란과 휴전 연장 가능성 매우 낮아…해협 봉쇄 유지"(종합)트럼프 "이번 핵 협상, 2015년 이란 핵 합의보다 훨씬 더 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