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위험 없는 데도 군사적 동참 안한다'며 비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이라크 정부, 외국 기업 운영 원전에 대해 불가항력 선언나토, 이라크 주둔 비전투 병력 유럽으로 재배치관련 기사해병대 투입 검토, 미증시 급락…다우-나스닥 조정 국면 진입(상보)이라크 정부, 외국 기업 운영 원전에 대해 불가항력 선언美 해병대 하르그섬 투입 검토, 브렌트유 4%↑ 112달러(상보)트럼프 "이란 지도부 사라져…대화할 상대 없어 곤란할 지경"또 모습 드러내지 않은 모즈타바…텔레그램에 신년 성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