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튼·덴튼 하원 보궐선거서 녹색당·개혁당에 밀려 3위스타머, 잇단 정책 번복·인사 논란에 막다른 길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2026.02.05 ⓒ 로이터=뉴스1영국 그레이트 맨체스터 고튼-덴튼 지역구 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녹색당의 한나 스펜서 당선인. 2026.02.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노동당스타머맨체스터보궐선거레드월녹색당개혁당이지예 객원기자 홍해 후티 잡던 美아이젠하워 항모, 장기정비 중 화재 '화들짝'관세·방위 협박 안 통해…트럼프, 교황 비판으로 또 '자충수'관련 기사EU 뛰쳐나간 영국, 트럼프에 질려 다시 'EU 복귀' 모색英 정가 뒤집은 中스파이…국회의원 남편 포함 3명 간첩 혐의 체포앤드루 전 왕자에 이어…'엡스타인 연루' 전 주미 英대사 체포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英 총리, 이번 주 사임 가능성…'엡스타인 후폭풍'에 무너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