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겁쟁이' 비난·나토 탈퇴 위협에 충격 받아영국인 57% 'EU와 관계 강화'…스타머 총리도 "협력" 강조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에 반대하며 재가입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2023.09.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 트럼프 대신 EU권영미 기자 "미치광이 황제 싫지만 대안 없어"…트럼프에 지친 우방국 한숨전쟁범죄 비난 우회?…美, 민군 이중용도 시설 공격목록 추가관련 기사자체 상호방위조항 살펴보는 EU…트럼프 '나토 탈퇴' 대비 자구책[트럼프관세 1년] 美 다시 위대하게? 성장 대신 물가만 올렸다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15%' 희비…브라질·中 웃고 英·EU 울어'만능키' 잃은 트럼프의 관세 전쟁…'누더기 관세 장벽' 재건은 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