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 포토콜에서 배우 황정민, 나홍진 감독, 정호연, 조인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칸영화제칸국제영화제호프나홍진정유진 기자 '목사' 표인봉, 배우 딸 표바하 연극 응원 "언제 이렇게 컸나…대견"김고은, '파묘' 유해진 커피차에 감동…'천만 의리' "사랑합니다"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9만2000명이 함께 부른 '아리랑'…BTS가 뒤흔든 파리의 밤아비뇽 교황청 궁전에 내린 한강의 눈…두 언어로 읽은 '새'주요 기사"고소영이 내 소변까지 받아줘" 30년 지기 절친들이 밝힌 '의리''다니엘 빠진'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 함께 한 4인 모습 공개'고질라 X 콩' 한국계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19세 사망나이는 우리만 먹나…김혜수, 55세 안믿기는 초미니 원피스 착장 44㎏감량했던 김신영 "마른 비만에 예민…요요 후 건강 되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