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 포토콜에서 배우 황정민, 나홍진 감독, 정호연, 조인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칸영화제칸국제영화제호프나홍진정유진 기자 아이맥스 1위에 흑인 헬레네 리스크 불식까지…'오디세이' 특이점 [천만특집]③'오디세이', 올해 2번째 천만 영화 등극…역대 35번째·놀런 2번째 [천만특집]①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92% 가려진 태양…그날 저녁, 모두가 하늘을 봤다[뉴스1 PICK] 9만2000명이 함께 부른 '아리랑'…BTS가 뒤흔든 파리의 밤주요 기사김인석, 유명 셰프에게 300만 원 빌려주고 못 받았다…"홈쇼핑에 나온 그분"'박성광♥' 이솔이, 이 옷이 단돈 8000원이라고? 휴양지 패션 공개김옥빈 '엄마' 된다,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발표…D라인 공개 '정치색 논란 사과' 이수지, SNS·유튜브 활동 재개 "여배우의 하루" 백진희, 내년 1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