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 포토콜에서 배우 황정민, 나홍진 감독, 정호연, 조인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칸영화제칸국제영화제호프나홍진정유진 기자 '호프', 정호연 뉴욕서 귀환·경쟁작 日 감독 목격담도…고무적 분위기 [칸 현장]'라 시네프 2등상' 진미송 감독 "희망 보여주는 것이 영화인의 책임" [칸 인터뷰]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폐막의 밤, 칸은 '호프'를 선택할까프랑스 문화부장관의 박찬욱 향한 감동의 헌사…"삶 자체가 미학" [칸 현장]주요 기사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기 싫었다"'살 찐' 미자 "결혼 전 46㎏ 리즈시절 보고 쇼크" 다이어트 선언 '편스토랑' 문원, ♥신지 위해 1000만 원 상당 골드바 선물 '백상' 꽈당 신현빈, 도와준 유재필 '군체' 시사회 초대…"드디어 인사"문채원, 이준기와 결별설 해명 "황당…만난 적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