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3000km 순항미사일…러시아 본토 목표물 공격 가능우크라이나 플라밍고 미사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젤렌스키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플라밍고순항미사일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트럼프 "우크라 스타링크 접속 문제 있다면 내가 바로잡을 것"미·러·우크라 3자 실무협상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개최(종합)크렘린 "러·美·우크라,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3자 종전 협상"푸틴 "러군 점령지는 원래 러시아 땅"…젤렌스키 '상실' 주장 반박젤렌스키 "트럼프 유화책에 푸틴 더 강해질 것…현 전선 동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