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3000km 순항미사일…러시아 본토 목표물 공격 가능우크라이나 플라밍고 미사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젤렌스키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플라밍고순항미사일이정환 기자 美던킨 1.4리터 초대형 '양동이 커피' 열풍…전국 출시 요청 쇄도美 3성장군, 합참 요직 취임 석달도 안돼 해임…합참의장 결정관련 기사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미-우크라, 스위스서 재건 문제 논의…WB, 재건 비용 839조 추산젤렌스키 "트럼프와 전화 통화…3월 초 3자 회담 준비 논의"의지의 연합 "러시아, '무조건적 휴전'에 동의해야…우크라 지속 지원"EU 집행위원장 "우크라 대출은 깨질 수 없는 사안…어떤 식으로든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