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10년간 1142조원 재건 자금 유치 기대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크게 파손된 건물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6.02.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대학, 반정부 시위서 국기 태운 학생들 '정학 처분'러 외무 "영국, 우크라에 병력 배치시 전쟁 장기화될 것"관련 기사러·우크라, 종전 협상 교착에도 전사자 시신 1035구 추가 교환[기자의 눈] 트럼프 국정연설에 눈물이 났다北, '핵+재래식' 병진 노선 공식화…"ICBM·전술미사일 종합체 개발"(종합)"우크라전 러 전사자 20만명 넘었다…실제 사망자 더 많을 것"日, 中언급 빠진 트럼프 국정연설에 신경…"새 방침 의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