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긴장 국면서 전격 경질2024년 4월 일본 이와쿠니 미군 기지를 방문한 프레드 케이처 당시 미 제7함대 사령관 (출처=AFN Iwakuni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미군이정환 기자 美던킨 1.4리터 초대형 '양동이 커피' 열풍…전국 출시 요청 쇄도美공군 전직 파일럿, 중국군 조종사 훈련 지원 혐의로 체포관련 기사역대급 전력 보낸 트럼프…"정작 이란 때리는 '목표' 불분명"옥천군, 인권침해 등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 접수美공군 전직 파일럿, 중국군 조종사 훈련 지원 혐의로 체포캐나다, 석유 위기 쿠바에 83억 긴급지원…"경제난에 연대감"한국 지키다 사망한 주한미군 103명 추모비, 용산 전쟁기념관에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