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긴장 국면서 전격 경질2024년 4월 일본 이와쿠니 미군 기지를 방문한 프레드 케이처 당시 미 제7함대 사령관 (출처=AFN Iwakuni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미군이정환 기자 "핵심파트너였던 美, 이제 예측불가능"…핀란드 새 안보보고서세계 최초 '에어택시 정류장' 완공…두바이서 연내 운영 시작관련 기사'레바논 휴전 낭보' 美·이란 주말협상 촉각…트럼프 "전쟁 곧 끝나""이란 연계 유조선 3척, 또 호르무즈 통과해 페르시아만 진입"美국방, 펄프픽션식 공군구조팀 기도문 낭독…"진짜 성경인 줄"미군 "對이란 해상봉쇄, 호르무즈 넘어 태평양 등 모든 해역 해당"트럼프 "이란과 주말에 후속협상 가능성…합의되면 직접 갈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