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18일(현지시간) 독일 트리어에서 기독민주당(CDU) 연례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2.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독일청소년어린이SNS핸드폰휴대전화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파주 세계인형박물관, 29일부터 '크리스마스 숨은 인형찾기' 특별전[기획특집] 무료버스 타고 공원·병원으로…어르신 일상을 바꿨다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EU "아이들 현실세계서 놀아야"…단계적 SNS 제한 추진(종합)통일부, AFC '남북대결' 응원 시민단체에 협력기금 3억원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