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위, 러시아 특사도 참석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을 태운 차량이 브누코보 국제공항을 떠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푸틴트럼프위트코프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미국의 눈' 박살낸 이란…"러시아가 돕고 있다, 100% 확신"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