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위, 러시아 특사도 참석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을 태운 차량이 브누코보 국제공항을 떠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푸틴트럼프위트코프윤다정 기자 훈련 고작 8주, 체력 검정은 미달…ICE 졸속 채용, 예고된 민간인 참사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관련 기사미·러·우 3자 회담 첫날 6시간 진행…"매우 긴장된 분위기"미·우·러 3자회담 앞두고…트럼프 "우크라, 빨리 협상 나와라"러 "우크라 푸틴 관저 공격 때문에 협상태도 강경하게 바꿔"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美국무 "美-유럽은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