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안보회의 13~15일 개최…獨총리 '유럽 역할 새 비전' 연설유럽,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이후 미국 없는 '홀로서기' 고심1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례 안보 회의 '뮌헨안보회의'(MSC)가 열리는 독일 뮌헨 바이어리셔 호프 호텔 바깥에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2026.02.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뮌헨안보회의MSC트럼프유럽연합EU밴스루비오윤다정 기자 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관련 기사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트럼프, 국무장관 '기립박수' 뮌헨 연설 칭찬…"더 잘하면 아웃"獨 외무 "프랑스, 국방비 지출 불충분해…'유럽 주권' 행동으로 보여라"[영상] 트럼프 "이란 정권 교체가 최선"…항모 2척 중동 전개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