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안보회의 13~15일 개최…獨총리 '유럽 역할 새 비전' 연설유럽,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이후 미국 없는 '홀로서기' 고심1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례 안보 회의 '뮌헨안보회의'(MSC)가 열리는 독일 뮌헨 바이어리셔 호프 호텔 바깥에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2026.02.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뮌헨안보회의MSC트럼프유럽연합EU밴스루비오윤다정 기자 독일 그룹 '징기스칸' 멤버 볼프강 하이헬 별세…향년 75세트럼프 또 건강이상설…연설 도중 발음 뭉개지며 '횡설수설'관련 기사"트럼프발 파괴의 정치 만연"…뮌헨안보회의, 작심 비판'지미 키멀 라이브' 후폭풍…트럼프의 미국 '표현의 자유' 시험대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시간 갖고 협의" 당부(종합)美 국무·獨 외교부 '독일 극우정당 감시' 둘러싸고 엑스에서 설전[트럼프 100일]젤렌스키 백악관 충돌·관세 전격유예…10가지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