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뮌헨안보회의 참석해 "대서양 동맹 활성화" 강조해 유럽 달래기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창립회의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트럼프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2026.02.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루비오뮌헨안보회의MSC평화위원회윤다정 기자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백악관 연준 관세연구 비판, 독립성 훼손"트럼프 "경제정책으로 모든 물가 내려…내가 민주당 이겼다"관련 기사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美국무 "美-유럽은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中 외교-美 국무 뮌헨안보회의 계기 회담…"양국 관계 발전 촉진"미국-덴마크-그린란드, 뮌헨안보회의서 회담…"건설적 대화"獨메르츠 "미국·유럽 간 균열은 사실…대서양 신뢰 복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