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뮌헨안보회의 참석해 "대서양 동맹 활성화" 강조해 유럽 달래기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창립회의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트럼프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2026.02.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루비오뮌헨안보회의MSC평화위원회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美中 외교수장 통화…왕이 "대만 사안 더욱 신중 기해야"정상회담 앞두고 美中 고위급 전화통화…왕이 "대만은 중국 핵심 이익"(종합)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美국무 "美-유럽은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