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유럽주권론'에 직격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뮌헨에서 열린 제62차 뮌헨 안보회의(MSC)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1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독일프랑스나토이정환 기자 前 나토 사령관 "핵·호르무즈 카드 쥔 이란, 저항할 여력 남아"'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구하기…美부통령, 총선 임박 헝가리行관련 기사한국, 英 합동작전사령부 주관 '호르무즈 해협 실무회의' 참가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 참여(종합2보)자체 상호방위조항 살펴보는 EU…트럼프 '나토 탈퇴' 대비 자구책트럼프, 유럽에 "호르무즈 힘 안보태면 우크라 지원 중단"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