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헤라스케비치, 러시아와 전쟁서 숨진 자국 선수들 그려넣은 헬멧 착용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는 12일(현지시간) '추모 헬멧' 착용을 고수하다가 결국 올림픽 출전 자격을 박탈당했다. 이 헬멧에는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숨진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그려져 있다. 지난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훈련에서 해당 헬멧을 착용한 모습. 2026.02.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日미혼 76% 연애 안함…여성 "필요 없다" 남성 "돈 줄어든다""군사기밀 빼내 예측시장 베팅"…2억 챙긴 이스라엘인 2명 기소관련 기사우크라이나 정부, '추모 헬멧' 스켈레톤 선수에 훈장[올림픽]'전사자 추모'·'아이언 맨'·'거북선'…스켈레톤 헬멧에 담긴 사연들[올림픽]'전사자 추모 헬멧'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출전 금지[올림픽]IOC, 우크라이나 선수들 '추모 헬멧' 잇단 금지[올림픽]전선에 있는 아버지 그리며…우크라 남자 싱글 11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