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엄궁 "찰스 국왕도 깊은 우려 명확히 해"윌리엄-캐서린 부부도 "피해자들 생각한다"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 법무부가 공개한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수사 자료에서 영국 앤드루 왕자가 한 여성 위에 무릎을 꿇은 채 있는 모습이 담겼다. 2026. 01. 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엡스타인앤드루영국버킹엄김경민 기자 "트럼프, 4월 첫째 주 베이징 방문…시진핑과 회담"아랍·이슬람권, 이스라엘 서안지구 통제력 강화에 "국제법 위반"(종합)양은하 기자 "美대사관, 1970년대 경범죄 이유로 英 기업인들 비자 발급 거부"리비아 인근 해상서 이주민 태운 보트 전복…53명 사망·실종·2명 구조관련 기사英 윌리엄-캐서린 부부, 왕실 뒤흔든 '엡스타인 파일'에 "깊은 우려"英 앤드루 전 왕자,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 후 왕실 거처 퇴거누운 여성 위에 엎드린 앤드루 英 전 왕자…또 튀어나온 '엡스타인 사진''다양성 속 연대' 강조한 英국왕 성탄 메시지…우크라 지지도 강조미국 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속 트럼프 사진 삭제는 여성 보호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