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스 여론조사…53% "엡스타인 파일로 국가 지도자 신뢰 낮아져"17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에 '홈 오브 더 브레이브'라는 단체가 설치한 간판에 제프리 엡스타인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당연히 그 소녀들에 대해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한 내용이 강조돼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엡스타인트럼프앤드루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당신 어디 아픈 사람이야?"…트럼프, 기자 질문 끊고 또 막말찰스3세 방미 중 터진 英대사 발언 "美와 특별관계, 우리 아닌 이스라엘""믿고 찍었는데 이게 뭐야"…고물가·코인폭락·이민단속에 트럼프 지지층 이탈'300만 쪽'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정쟁 '땔감' 된 피해자들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