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스 여론조사…53% "엡스타인 파일로 국가 지도자 신뢰 낮아져"17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에 '홈 오브 더 브레이브'라는 단체가 설치한 간판에 제프리 엡스타인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당연히 그 소녀들에 대해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한 내용이 강조돼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엡스타인트럼프앤드루윤다정 기자 '워너 인수전' 넷플릭스도 받고 더블…"입찰가 추가 인상 여력"'엡스타인' 英앤드루 前왕자 체포…시민들 "사법정의 작동" 환영관련 기사"믿고 찍었는데 이게 뭐야"…고물가·코인폭락·이민단속에 트럼프 지지층 이탈'300만 쪽'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정쟁 '땔감' 된 피해자들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농민·라티노에 코인러까지"…트럼프 지지층 이탈 전방위 확산미국 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속 트럼프 사진 삭제는 여성 보호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