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서 이틀 일정으로 두 번째 3자 회담 시작러 크렘린 "우크라 결단 내릴 때까지 전투 계속"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아부다비러시아돈바스이지예 객원기자 시진핑·푸틴 "中·러 관계는 언제나 봄…새로운 발전 단계"(종합)트럼프 관세 '50→18%' 끌어내린 인도…모디의 '중견국 외교'관련 기사"우크라-서방 '러 휴전 위반시 단계별 대응' 합의…미군 최종대응"러, 1월 점령한 우크라 영토 전월 대비 2배…진격 속도는 느려져"미·이란, 6일 이스탄불서 고위급 회담…핵협상 재개 논의"젤렌스키 "미·러와 3자 회담 재개…4~5일 아부다비로 확정"러 의회 "전쟁 목표 달성 위해 더 강력한 보복 무기 사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