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전체 영토의 19.5% 장악지난 1월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화재와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 2026.01.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돈바스도네츠크러시아관련 기사"美, 우크라에 안보보장 조건으로 돈바스 러시아에 양보 요구""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트럼프·젤렌스키, 돌파구 없이 "합의 근접"…푸틴 거부할듯(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