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논의 준비 됐다…전쟁 종식에 가까워지길"23일(현지시간)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대표단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아부다비에서 회담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이고르 코스튜코프 러시아군 정보총국(GRU) 국장, 나흐얀 대통령,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2026.0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양은하 기자 이스라엘, '가자 관문' 라파 국경검문소 개방…휴전 4개월 만교황, 동계올림픽 앞두고 '긴장 완화' 촉구…"올림픽 휴전 오랜 관습"관련 기사"北 올해 '지방발전 20×10 정책' 대상 지역, 대부분 군사 사업과 연관"美·러, 우크라와 3자 회담 앞서 따로 만나…"건설적 논의"러시아, 내달 1일까지 키이우 공격 중단…"트럼프 개인요청 수락"美전문가 "김정은 대화보단 군사력 강화 방점…핵·재래식 병행"러 의회 "전쟁 목표 달성 위해 더 강력한 보복 무기 사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