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 특사·아라그치 장관 회동 예정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뉴욕개장] 상승 출발…美·이란 평화협상 기대감 고조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와 협상재개 시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