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 특사·아라그치 장관 회동 예정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이란 학교 폭격, 팔란티어 '메이븐' 원인…데이터 업데이트 안돼""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군 지휘관, 공습으로 사망"(상보)이란 스파이 자매의 美실리콘밸리 농락…구글 등서 기밀 탈취"호르무즈 봉쇄 지휘한 이란 군 사령관 공습으로 사망"이대로면 해외 여행 포기…아시아-유럽 노선 항공권 560%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