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기온과 따뜻한 바다 위로 불어오는 강풍 탓"온라인상서 캄차카반도 폭설 화제…AI 조작 사진도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구조대가 깊은 눈 속에서 집을 파내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구조대가 깊은 눈 속에서 집을 파내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캄차카극동눈폭설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푸틴 쿠릴열도 첫 방문에 러일갈등 고조…대사 맞초치(종합)푸틴, 남쿠릴열도 첫 방문…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종합)푸틴이 쿠릴에 간 까닭은…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푸틴 첫 쿠릴열도 방문에 러·일 외교 공방 격화…영유권 설전日, 러 남쿠릴열도 '소련 영웅' 이름 붙이기에 반발…"적절히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