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기온과 따뜻한 바다 위로 불어오는 강풍 탓"온라인상서 캄차카반도 폭설 화제…AI 조작 사진도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구조대가 깊은 눈 속에서 집을 파내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구조대가 깊은 눈 속에서 집을 파내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캄차카극동눈폭설김경민 기자 낮엔 구걸, 밤엔 사채업…집 3채·자가용 가진 인도 '백만장자 거지'미얀마 군부 정당 압승 수순…"가짜 선거로 집권 연장 정당화"관련 기사러 캄차카, 수십년만에 최악 폭설…일부 지역 적설량 2미터 넘어서"캄차카 강진 이틀 후 日 지각 쓰나미…남미 찍고 돌아온 거였다"'취임 26주년' 푸틴, 신년사서 “우리의 승리를 믿는다”"러 크라셰닌니코프 화산 600년 만에 폭발…캄차카 대지진과 관련"'휴가철 덮친 지진·쓰나미'…일본·하와이 "여행 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