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기온과 따뜻한 바다 위로 불어오는 강풍 탓"온라인상서 캄차카반도 폭설 화제…AI 조작 사진도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구조대가 깊은 눈 속에서 집을 파내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구조대가 깊은 눈 속에서 집을 파내고 있다. 2026.1.1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캄차카극동눈폭설김경민 기자 종전 협상 기대감에…다우존스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마감]美 무역대표부 대표 "반도체 관세, 당장 부과 계획 없어"관련 기사러, 핵훈련서 전략미사일 대거 발사…신형핵무기 모두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