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츠크해 형성 저기압, 러 극동 지역 강타…강풍·폭설 동반15일(현지시간) 러시아 캄차카 지역에서 구조대원들이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하기 위해 주택을 둘러싼 눈을 파내고 있다. 2026.01.15.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캄차카반도폭설윤다정 기자 트럼프, 가자 평화위에 한·중·일 등 60국 초청…외교부 "검토 중"'트럼프 위협' 그린란드 부글…개썰매 행사에 美특사 초청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