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츠크해 형성 저기압, 러 극동 지역 강타…강풍·폭설 동반15일(현지시간) 러시아 캄차카 지역에서 구조대원들이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하기 위해 주택을 둘러싼 눈을 파내고 있다. 2026.01.15.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캄차카반도폭설윤다정 기자 인니 동부 섬 7.4 강진에 1명 사망·1명 부상…쓰나미 해제(종합)[속보] 트럼프 "핵심 전략목표 거의 완수…매우 신속히 끝낼 것"관련 기사"이런 폭설은 처음" 러 캄차카 60년래 최악 눈폭탄…비상사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