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00m 화산재 기둥 치솟아"러시아 크라셰닌니코프 화산의 600년 만에 폭발이 캄차카 반도 대지진과 관련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소셜미디어 엑스 사용자 @Top_Disaster 캡쳐) 관련 키워드러시아캄차카크라셰닌니코프김경민 기자 美상무장관 "인도 모디 전화 거부로 인도·미국 무역 협상 지연"트럼프, 멕시코 카르텔에 '지상 작전' 시사…"마약 유입 원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