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성 존중하는 방법 모색해야"16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에서 '가난한 이들의 희년'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5.11.16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도널드 트럼프이민자관련 기사교황 "트럼프와 논쟁 관심 없어…평화 메시지 전파할 뿐"'예수 합성' 그림 올리더니…트럼프, 성경 '마라톤 낭독' 행사 참여교황 레오 14세 "AI, 갈등·공포·폭력 부를 수 있어" 경고물러서지 않는 교황 "몇몇 폭군에 세계 황폐해져…종교 악용 안돼"교황 형 자택에 '폭탄 설치' 허위협박…美경찰 "용의자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