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혼잡 및 열차 운행도 차질…휴교령도 잇따라한파가 프랑스를 강타한 가운데 한 남성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202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영국 기상청이 한파 건강 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북아일랜드 발리미나에서 아이들이 5일(현지시간) 눈 속에서 놀고 있다. 202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폭설로 인해 여러 열차편이 5일(현지시간) 취소됐다. 202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유럽기상이변김경민 기자 中, '일본서 反다카이치 여론공작' 의혹에 "근거 없는 중상모략"폭설이 더 키운 7m 높이 초대형 눈사람…美 아빠의 육아 탈출기관련 기사"전례 없는 극단적 이상 기후로 전세계 식품 가격 급등"폭염에 끓는 밥상물가…전기료 폭증 우려까지 '이중고'"40도 넘는 지구서 아이 낳아도 될까?"…마음까지 덮친 '괴물 폭염'런던의 방패는 조개껍데기?…템스 배리어, 기후위기 최후 방벽 [황덕현의 기후 한 편][뉴스1 PICK]유럽, 역대급 '불구덩이' 폭염에 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