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상청이 한파 건강 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북아일랜드 발리미나에서 아이들이 5일(현지시간) 눈 속에서 놀고 있다. 202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폭설로 인해 여러 열차편이 5일(현지시간) 취소됐다. 202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유럽기상이변김경민 기자 美상무장관 "인도 모디 전화 거부로 인도·미국 무역 협상 지연"트럼프, 멕시코 카르텔에 '지상 작전' 시사…"마약 유입 원천 차단"관련 기사"전례 없는 극단적 이상 기후로 전세계 식품 가격 급등"폭염에 끓는 밥상물가…전기료 폭증 우려까지 '이중고'"40도 넘는 지구서 아이 낳아도 될까?"…마음까지 덮친 '괴물 폭염'런던의 방패는 조개껍데기?…템스 배리어, 기후위기 최후 방벽 [황덕현의 기후 한 편][뉴스1 PICK]유럽, 역대급 '불구덩이' 폭염에 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