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연설서 "돈바스 철수하면 끝난다는 거짓말 들려""강력한 안전보장에 서명할 것…러 제재 강화해야"신년 연설하는 젤렌스키 대통령.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홈페이지 캡처. 2026.01.0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젤렌스키돈바스이지예 객원기자 '영부인' 멜라니아의 자아 도취?…580억 들인 본인 다큐멘터리 개봉유로스타 다시 달리지만 혼란 계속…밤새 열차 갇힌 승객도관련 기사젤렌스키 "의지의 연합, 내달 6일 프랑스서 정상회의"젤렌스키 "영토가 하나 남은 문제"…국민투표서 찬성 시 타협 시사트럼프, 취재진에 "점심 드시겠냐 혹시 뇌물로 여길 거냐"백악관 "트럼프, 푸틴과 긍정적 통화"…크렘린 "협상 입장 수정"젤렌스키 "50년간 법적 안전보장 필요…돈바스·자포리자 난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