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연설서 "돈바스 철수하면 끝난다는 거짓말 들려""강력한 안전보장에 서명할 것…러 제재 강화해야"신년 연설하는 젤렌스키 대통령.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홈페이지 캡처. 2026.01.0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젤렌스키돈바스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정권 교체 위협 속 지상군 훈련…"신기술 활용"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관련 기사美·우·러, 3차 종전협상 성과 없이 종료…"어려웠다"3자 협상에도 '돈바스' 평행선…러, 점령지에 국제적 승인 요구美·우·러, 종전안 최종 합의 다가서나…2월 1일 추가 회담(종합)우크라, 美종전안에 합의하나…불참 의사 밝혔던 젤렌스키, 다보스 방문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