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연설서 "돈바스 철수하면 끝난다는 거짓말 들려""강력한 안전보장에 서명할 것…러 제재 강화해야"신년 연설하는 젤렌스키 대통령.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홈페이지 캡처. 2026.01.0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젤렌스키돈바스이지예 객원기자 "프랑스 폭력 시위에 러·이란 개입 의혹"…EU, 허위정보 확산 조사"선거운동 할 필요도 없다"…'극우' 르펜, 佛 시위로 대권 탄력관련 기사美 위트코프·쿠슈너, 9일 마이애미서 우크라 대표단과 회담…"종전안 논의"美국무 "수주내 미·러·우크라 3자협상 재개 로드맵 마련 가능"러·우크라, 美중재 3자협상에 모두 긍정 신호…구체적 진전 불확실"美특사, 푸틴·젤렌스키에 '수정 종전안' 제시"…돌파구는 못찾아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회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