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돈바스 완전 철수해야…푸틴·트럼프 곧 추가 통화"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젤렌스키돈바스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젤렌스키 "의지의 연합, 내달 6일 프랑스서 정상회의"젤렌스키 "영토가 하나 남은 문제"…국민투표서 찬성 시 타협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