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 위해 최소 60일 휴전 필요…푸틴, 언행 불일치""종전 후 서방 안전보장 제공되면 계엄령 해제"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마라라고 클럽에서 오찬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악수하고 있다. 2025.12.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종전안안전보장젤렌스키푸틴이지예 객원기자 미군 주권 인정에 광물자원까지…밑그림 나온 그린란드 프레임워크(종합)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 출범…"세계 곳곳서 위협 진정세"관련 기사우크라, 美종전안에 합의하나…불참 의사 밝혔던 젤렌스키, 다보스 방문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젤렌스키 "50년간 법적 안전보장 필요…돈바스·자포리자 난제"(종합)우크라, 평화구상 수정안 美에 보내…트럼프는 유럽 정상과 통화佛·英·獨 정상들, 트럼프와 우크라 문제 논의…내용은 공개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