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바스·자포리자서 점령지 추가…"주도권 유지하며 진격 계속"러시아군 사령부를 방문한 푸틴 대통령. 2025.12.2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푸틴돈바스자포리자젤렌스키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푸틴, 러 재벌들에 '전쟁자금' 직접 요청…"돈바스 점령까지 종전 없다"[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