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올해 초 공격으로 주요 안전 기능 상실"발전소장 "보호 시설 완전 복구에 3~4년 소요"2022년 5월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4호기 원자로를 덮고 있는 '신형 안전 격납고'(NSC)의 모습. 2022.05.29.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체르노빌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젤렌스키, '체르노빌 40주년'에 러시아 "핵 테러 행위" 규탄이란 부셰르 원전 또 피격, 전쟁 후 네번째…방사능 유출 공포'그린란드 전운' 다보스서 우크라 실종…러, 에너지시설 대공습'9·11 테러' 맞춘 바바 반가 2026년 예언은…"육지 7~8% 파괴"방사능 보호막 뚫렸다…체르노빌 원전 강철 격납고, 드론 피격에 기능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