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올해 초 공격으로 주요 안전 기능 상실"발전소장 "보호 시설 완전 복구에 3~4년 소요"2022년 5월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4호기 원자로를 덮고 있는 '신형 안전 격납고'(NSC)의 모습. 2022.05.29.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체르노빌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그린란드 전운' 다보스서 우크라 실종…러, 에너지시설 대공습'9·11 테러' 맞춘 바바 반가 2026년 예언은…"육지 7~8% 파괴"방사능 보호막 뚫렸다…체르노빌 원전 강철 격납고, 드론 피격에 기능 상실IAEA "우크라 체르노빌 원전 NSC, 전력 복구…정전 16시간 만"(종합)우크라 "체르노빌 원전, 인근 변전소 러 포격으로 3시간 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