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에 대한 위험성 다시 한 번 부각"2021년 4월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4호기 원자로를 덮고 있는 신형 안전 격납 시설(NSC). 2021.4.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김경민 기자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사실상 1명으로 좁혀"…해싯은 배제한 듯프랑스, 그린란드 갈등에도 월드컵은 간다…"스포츠와 정치 별개"관련 기사트럼프 "수락했다"는데…푸틴은 "평화위원회 초청은 검토 후 답변"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美 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22일 모스크바서 회담나토 총장 "우크라 戰이 최우선…그린란드 갈등으로 간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