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에 대한 위험성 다시 한 번 부각"2021년 4월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4호기 원자로를 덮고 있는 신형 안전 격납 시설(NSC). 2021.4.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美 휘발유 가격, 이란 전쟁 전보다 45% 올랐다…최고 6달러 돌파러 외무 "유럽이 러 공격시 매우 짧은 전쟁 될 것"…직접 충돌 경고러, 우크라 철도망 공격 대폭 강화…여객열차까지 잇단 피격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대규모전쟁 위협 급부상"…임박도, 2년새 21위→5위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