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현재 2대의 비상 디젤 발전기로 전력 공급 중"2021년 4월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4호기 원자로를 덮고 있는 신형 안전 격납 시설(NSC). 2021.4.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체르노빌김경민 기자 미국인 67% "기름값 오를 것"…이란 공습 지지는 29%뿐"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관련 기사"G7 비축유 풀어도 유가 안정 한계…공급 충격 규모 압도적"[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유가 충격에 美·서방 '비축유' 본격 검토…우크라전 후 4년만'전쟁 조기 종결' 기대에 국제유가 약세 유지…브렌트유 95달러푸틴·트럼프 통화에 중·프는 이란 접촉…국제사회 휴전 중재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