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등 7곳 겨냥해 수백기 드론·미사일…수도에서만 100만명 전력 끊겨젤렌스키, 대응 위해 다보스포럼 불참…"세계 침묵해선 안돼" 호소러시아가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키이우에 전기나 난방이 끊긴 주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 텐트들이 설치되어 있다. 2025.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측근 의원, 사우디 비판…"美 당하는데 군대 안나서""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관련 기사"G7 비축유 풀어도 유가 안정 한계…공급 충격 규모 압도적"[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유가 충격에 美·서방 '비축유' 본격 검토…우크라전 후 4년만'전쟁 조기 종결' 기대에 국제유가 약세 유지…브렌트유 95달러푸틴·트럼프 통화에 중·프는 이란 접촉…국제사회 휴전 중재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