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등 7곳 겨냥해 수백기 드론·미사일…수도에서만 100만명 전력 끊겨젤렌스키, 대응 위해 다보스포럼 불참…"세계 침묵해선 안돼" 호소러시아가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키이우에 전기나 난방이 끊긴 주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 텐트들이 설치되어 있다. 2025.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과 협상 매우 잘 진행 중"[뉴욕마감] 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1.09%↑…저가 매수세 유입관련 기사리투아니아 "푸틴, 나토 집단방위 조약 시험에 점점 가까워져""2년 더 써"…러 정부, 미반환 외국 리스 항공기 허가 연장 방침'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종합)美·유럽·우크라, 러 협상 앞두고 회동…"우크라·유럽 안보 논의"中, 힘빠진 트럼프 상대 수월 기대…'강경' 민주당 美의회는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