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등 7곳 겨냥해 수백기 드론·미사일…수도에서만 100만명 전력 끊겨젤렌스키, 대응 위해 다보스포럼 불참…"세계 침묵해선 안돼" 호소러시아가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키이우에 전기나 난방이 끊긴 주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 텐트들이 설치되어 있다. 2025.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美 휘발유 가격, 이란 전쟁 전보다 45% 올랐다…최고 6달러 돌파러 외무 "유럽이 러 공격시 매우 짧은 전쟁 될 것"…직접 충돌 경고러, 우크라 철도망 공격 대폭 강화…여객열차까지 잇단 피격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대규모전쟁 위협 급부상"…임박도, 2년새 21위→5위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