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전운' 다보스서 우크라 실종…러, 에너지시설 대공습

키이우 등 7곳 겨냥해 수백기 드론·미사일…수도에서만 100만명 전력 끊겨
젤렌스키, 대응 위해 다보스포럼 불참…"세계 침묵해선 안돼" 호소

본문 이미지 - 러시아가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키이우에 전기나 난방이 끊긴 주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 텐트들이 설치되어 있다. 2025.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
러시아가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키이우에 전기나 난방이 끊긴 주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 텐트들이 설치되어 있다. 2025.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