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등 7곳 겨냥해 수백기 드론·미사일…수도에서만 100만명 전력 끊겨젤렌스키, 대응 위해 다보스포럼 불참…"세계 침묵해선 안돼" 호소러시아가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키이우에 전기나 난방이 끊긴 주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 텐트들이 설치되어 있다. 2025.1.21./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우크라, 우방국에 방대한 전쟁 데이터 제공…"AI 훈련에 활용""美국방부, 나토 기구 파견인력 점진적 축소…자문기구 포함"관련 기사우크라, 우방국에 방대한 전쟁 데이터 제공…"AI 훈련에 활용"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가자 평화헌장' 발표 행사도젤렌스키 "美 안전보장·번영 문서 서명 준비돼야 다보스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