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기난사 등 연말 뒤숭숭…"경계 늦추지 말아야"폴란드의 한 크리스마스 장식 제조업체의 상품.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2025.12.0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IS이슬람국가테러폴란드호주본다이비치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특사단, 중동 배치 美 항공모함 방문…"힘을 통한 평화 실천"덴마크·그린란드 "美와 긴장 완화됐지만 해결책 아직"관련 기사美 "시리아 내 ISIS 목표물 5차례 공습…재기 막겠다"니제르 수도 공항에서 테러 공격으로 20명 사망…IS "우리 소행"EU,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단체 지정…이란 "전략적 실수" 반발EU 외교수장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단체 목록에 추가할 듯"시리아 대통령, 미군 철수 검토하는 트럼프와 통화…곧 러시아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