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 발견된 인근 공원 대피…별다른 이상 없어10일(현지시간) 미국의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관저인 그레이시 맨션 인근 칼 슈르츠 공원에서 수상한 소포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안전 확인을 위해 출동한 모습. 2026.03.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뉴욕폭탄소포조란 맘다니관련 기사NYT "中, 미국 경외심 무너지고 '쇠퇴하는 제국' 인식 확산"트럼프 "미국인 경제고통? 전혀 고려안해…이란 핵저지만 생각"정부 '미토스 쇼크' 직접 참여 추진…美서는 공포 마케팅 논란美·이란 '인내심 대결' 국면…"시간, 적어도 트럼프 편은 아냐"'원자폭탄의 아버지' 로버트 오펜하이머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