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차관 "돈바스 등 양보 의사 無…어떤 형태의 서방군 주둔도 동의 못해"8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영국 런던 총리관저인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열린 영국, 프랑스, 독일 정상과의 회담에 참석한 모습. 2025.12.08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영토나토돈바스노보로시야나토의지의연합이지예 객원기자 갈리바프 '위협' 뒤 페제시키안 '대화' 강조…美선거 앞 말폭탄(종합)불안한 유럽 하늘길…여객기 4대, 폭파 위협에 비상 착륙관련 기사미·러·우, 10~11일 아부다비서 종전협상 재개…미·러 확인(종합)"10~11일 아부다비서 美·우크라·러시아 3자 회담…종전 논의"美국무 "협상으로 우크라 종전 가능할지 불확실"…서방국에 토로트럼프에 흔들리는 美핵우산…佛, 유럽 핵 억지력 강화 주도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