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도 평화협상 압박 속 '돈바스 포기' 등 러시아 요구에 반감 뚜렷미국·나토 신뢰도 급락…전쟁 중 선거·국민투표에도 대부분 반대전쟁으로 황폐화한 돈바스의 도네츠크 지역. 2025.01.29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돈바스러시아우크라침공트럼프젤렌스키관련 기사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평화안 걷어찬 러시아, 우크라 수도 '보복 공습'…최소 4명 사망"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