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도 평화협상 압박 속 '돈바스 포기' 등 러시아 요구에 반감 뚜렷미국·나토 신뢰도 급락…전쟁 중 선거·국민투표에도 대부분 반대전쟁으로 황폐화한 돈바스의 도네츠크 지역. 2025.01.29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돈바스러시아우크라침공트럼프젤렌스키관련 기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젤렌스키 "트럼프와 전화 통화…3월 초 3자 회담 준비 논의"러 "영·프, 우크라에 핵무기 제공하면 3차 세계대전 직행"러, 우크라 침공 4주년에 "목표 이룰 때까지 군사작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