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철수지역에 '자유경제구역' 제안…러는 철군 안해 불공평""러, 헤르손·자포리자도 유지…하르키우·드니프로·수미서 철수"8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영국 런던 총리관저인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열린 영국, 프랑스, 독일 정상과의 회담에 참석한 모습. 2025.12.08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트럼프푸틴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핵 저지라더니 공군 궤멸 추가…美의 전쟁목표 아직도 '오락가락'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미국의 눈' 박살낸 이란…"러시아가 돕고 있다, 100% 확신"